Cartoon of the Day todayus

Cartoon of the Day


“한번에 큰 돈다발을 주시면 늘 째끔만 달라고 성가시게 해드리지 않아도 되는데요.”


New Yorker Magazine                       by todayus.com


바나나 한 개를 먹었을 떄의 방사능 수치는? todayus


바나나 한 개를 먹었을 떄의 방사능 수치는?


바바나를 먹으면 방사능 양이 얼마나 될까요?
콘크리트나 돌로 지어진 집에 산다면?
CT 촬영을 할 때는?   
(촬영 부위에 따라 다름)

                                         
 다른 사람 옆에서 8시간 잠을 자면 0.05 millisieverts(밀리시버츠 KO, EN)의 방사는에 노출되고,
핵 발전소의 반경 50 마일 안에서 1년을 살면 0.09 밀리시버의 방사능에 노출되고,
바바나 한개를 먹으면 0.1 밀리시버,
석탄 발전소 반경 50 마일 안에서 1년을 살면 0.3 밀리시버,
팔 X-ray를 한 번 찍으면 1 밀리시버츠에 노출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서 하루 있으면 3.5 밀리시버트에 노출되고,
치아나 손 x-ray를 찍으면 5 밀리시버츠에 노출된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가슴 엑스레이는 20 밀리시버츠,
메모그램이 3,000 밀리시버츠,
가슴 CT 촬영은 5,800 밀리시버츠,

방사능 양으로 숨질 정도는 800만 밀리시버츠….

Radiation Levels Visualized Side-By-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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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달은 어디에나 떳습니다. todayus

그 큰 달은 어디에나 떴습니다.

어제(토)요일의 큰 달을 보셨는지요?
지난 20 여년 만에 가장 크게 떴다는 달입니다.

로스엔젤레스의 달도 컸습니다.
한 순간에는 회색 구름이 달의의 반 정도를 모자 모양으로 덮었다가 사진을 찍으려고 준비하는 순간 모자가 걷혔습니다.

서울의 달도 컸을테지요.
파르테논 신전 위의 달도 컸고,
공교롭게도 어제가 미국이 이라크 공격을 한 날이었고 리비아를 공습한 날입니다.
이라크의 달도 리비아의 달도 컸을 겁니다.

우주항공국 나사가 공개한 사진입니다.
전문가의 설명도 있습니다.
NASA Click here

클릭 안하실 분도 이 사진은 보시라고 올립니다.


2007 September 26


2007 June 7


2005 June 23


2003 October 11


by todayus.com 


UC 계열 대학 에산 삭감 todayus



  

UC 계열 대학 예산 삭감 

UC 계열이 주 교육 예산 삭감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줄입니다.
UC 계열은 내년에 전체적으로 5억 달러 예산 지원금이 줄어들게 됩니다.
($96 million at UCLA , $81 million at UC Berkeley , $31 million at UC Santa Cruz , $27 million at UC San Francisco/ Merced campus는 고려 중)


Irfan Khan, Los Angeles Times

내년에 적어도 전체 예산의 8%인 3천8백만 달러 지원금이 줄어들UC Riverside의 각종 프로그램 삭감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모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도서관 운영 시간을 줄이고 전기 요금도 줄이며, 연금도 줄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2012년이 목표인 의대 개교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UCLA는 불필요한 강좌를 없애고 수익이 많은 여름학기 강좌나 대학원 강의를 늘릴 예정입니다.
UC Davis는 스탭 500명을 감원하고 컴퓨터 사용료를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UC Irvin과 UC Berkeley는 캘리포니아 주민이 아닌 학생들을 많이 입학시킬 예정이고, UC Santa Cruz도 학위와 관련 없는 프로그램을 크게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책 구입도 줄입니다.

UC Riverside총장은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테니스 신발의 끈을 꽉 조이는 것 같은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by  todayus.com


LA 의 야심 찬 자전거 길 플랜 todayus



 LA 의 야심 찬 자전거 길 플랜

LA 시의회는 오늘 1,680 마일 자전거 길 닦는 안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5년마다 200 마일 씩 자전거 길을 추가한다는 계획입니다.


Gina Ferazzi, Los Angeles Times

이 안에 따르면 Figueroa Street, Wilshire Boulevard 와 Santa Monica Boulevard 에 가장 빨리 자전거 길이 놓이게 됩니다( 복잡한 데 어디에?)

LA 의 야심한 자전거 길 닦기 안은 그동안 자전거 캠페이너들의 강한 캠페인과 노력,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안토니오 비아라이 고사 시장의 지지로 이워지는 성과입니다. 비아라이 고사 시장은 지난 해 여름 베니스 블루버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텍시에 부딪쳐 다친 뒤 자전거 길을 닦자는 캠페인의 강한 대변인이 됐습니다.

최근에는 LA 시청에도 자전거를 타고 출, 퇴근 하는 사람이 늘어나 자전거racks을 추가했습니다.
시 엔지니어오 교통국 관계자들은 3년 전부터 자전거 길 계획을 세웠지만 지지부진 하다가 최근 캠페인이 활발해 지면서 탄력을 받았습니다.

LA 에서는 지난 8년 동안 자전거를 타고 출, 퇴근하는 사람이 50%가 늘어났고 자전거 길 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자 사고률도 높아졌습니다. 그 사이 시의원 실에도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생겼고 자전거를 타다가 다치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오늘 시의회가 최종안을 승인하면 가장 먼저 할 일은 후리웨이와 같은 시스템인 “backbone network”을 만드는 일입니다.
안토니오 비아라이 고사 시장은 말씀드린 대로 이 안에 지지하기 때문에 내일 바로 서명할 예정입니다. 비아라이고사 시장은 지난 해 여름 자전거 사고로 인해 지금도 오른 팔은 완전히 뻗지 못합니다.           by today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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